Break Down!

그냥 문득 어머니랑 얘기하면서 노래 듣다가 Break Down(정확히는 BRE∀K DOWN!)이 듣고 싶어서 네이버질을 하다가 건졌다.

부른 사람은 B4U, BeFouU, Bemani Fou You. 어쨌든 좋다! 위키에도 등재되어있긴 하더라(...) 소싯적... 그러니깐 내가 한창 기타프릭스에 빠져 지내던 20살 시절 내 Mp3에 언제나 담겨있던 곡이다. (고3때는 Ez2dj에 빠져서 OST를 들으며 다녔고(...)) 이렇게 문득 다시 보니 반갑다고 해야하나 뭐라고 해야하나. 지금 들어도 이 비트는 잊혀지지 않는다.


....손을 무지 흔들게 만들던... 사실 그리 어려운 곡은 아니긴 하지만 -_-;;;ㄷㄷ 그냥 실력이 좀 그렇다고 놔두자.


이하 듣던 곡들을 대충 몇개 추려냈다.




BRE∀K DOWN


덤으로..


チカラ
(http://www.youtube.com/watch?v=98mXfm6itL8)


ヒマワリ
(게임 화면은 http://www.youtube.com/watch?v=i17MiC3fZvU 참조)



☆shining☆
http://www.youtube.com/watch?v=B1CZTlDNYX0
(소스가 없길래)




이젠 게임 자체를 얼마 안하긴 하지만... 그냥 다시 한번 기타를 잡고 비트에 몸을 맡기고 점수에 목숨 걸고 흔들어 보고 싶어 진다.
(실제로 두번째곡 치카라 같은 경우는 익스트림 걸어놓고 손가락 운지를 못해서 버벅이던 기억도 나고a)

덧. 현재 멜론을 유료 결재 해서 쓰고 있는데 역시 없는듯 하다(...) 소리바다를 노려봐야 하는건가;

by Rokemio | 2010/02/09 18:29 | 일상생활 | 트랙백 | 덧글(1)

뭐랄까....

군 제대를 할 때 쯤 되니... 뭐라고 해야하나. 참 현실적으로 바뀐것 같기도 하고(....)


애초에 만화&애니. 어쨌든 '이 쪽'에 대해 관심이 매우 줄어들었다는 문제가 존재 합니다.

당장에 제대한 포스팅도 안했구나(...)ㄷㄷㄷㄷㄷㄷ
어쨌든 제대하고 나와서 잘 지내고 있습니다 공부도 하고 여자친구랑도 잘 지내고 있고 헬스장도 끊어서 시간 되면 다니고 있고요. 접수는 좀 오래 전에 했는데 2월 1일부로 다니고 있습니다. 월요일은 약속 있어서 못가고 화요일 수요일을 나갔다 왔습니다.


어찌어찌 다리 부분 운동을 2세트째 하고 3세트 마지막 하고 있는데 트레이너가 와서 자세 교정&"10회만 더 해 보세요" ^&$@^$@^$@!%!^%&$@^@$

....

아.... 이건 분명히 오버 워크라서 내일 근육 뭉칠겁니다(....) 스트레칭은 하기는 했는데....



뭐랄까... 아마 이제 이글루의 방향은 바뀔거 같습니다<- 신변 잡기 쪽으로 매우 치우칠거란 예상입니다만(....)



어쨌든 내일은 블라인드 시사회가 당첨이 돼서 보러 갔다 옵니다. 처음에는 '블라인드 시사회' 라고 해서 영화 이름이 '블라인드' 인줄 알고 네이버를 아무리 뒤져봐도 안나오는
....

그야 그럴 수 밖에 없는게 생각을 해보니깐




블라인드 시사회. 블라인드 테이스팅 같은. 일단 비공개로 영화 시사회 하는거더라고요(....) 무슨 영환지도 사전에 안알려 주고 한다는데. 일단 들어보니 일반적으로 개봉이 한 2~3개월 씩 남은 영화일 가능성이 높다고 하긴 하는데... 일단 보고 오겠습니다.

그러고보니 월요일날은 의형제 시사회(+ 감독과의 만남)도 다녀왔었고


... 아마 이대로 운영하다가는 영화 소개 블로그가 될거 같은 느낌도 듭니다만<- 어쨌든 다들 잘 지내시는지요a

by Rokemio | 2010/02/03 23:43 | 트랙백 | 덧글(0)

제대 휴가 후 귀영

9박 10일 병영 체험 캠프 끝나고 민간인으로 찾아 뵙겠습니다<-

by Rokemio | 2010/01/08 15:35 | 트랙백 | 덧글(2)

이 블로그에 오시는 모든 분

이 블로그에 오시는 모든 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이루고자 하는 득템은 모두 이루시고
잔고가 없을 때 신작이 나오지 말아주시고,

뭔가를 지르고자 할 때 총알이 든든하시길 바랍니다.




...뭔가 새해인사가 이상한거 같지만 그런거 상관 업ㅂ어!

by Rokemio | 2010/01/01 09:06 | 트랙백 | 덧글(2)

제대까지 73일

....73일이 맞는진 모르겠습니다만. 어쨌든 그 쯤 남았습니다~_~;;

부득이한 경우로 짤리지만 않으면 휴가가 20여일 정도. 그리고 휴일도 있으니 실 근무일은 얼마 안되긴 합니다만.
저 같은 경우는 근무의 특수성상. 휴일은 따로 없다는것(...)
사실 지금 당장도 근무서러 가봐야 합니다.


저 같은 경우는 근무가 거의 생활이라... 자는 시간 빼고는 거의 근무라고 봐도 됩니다. 사실 자는 시간 중에도 비상 걸리면 일어나서 조치 해야함(....) 그 외에는 일과 시간을 제외하곤 근무하는 것 자체가 힘들진 않아서 그렇게 스트레스 같은것도 없습니다.
잘만 하면 제 시간도 꽤 많이 가질 수 있고 말이죠.


어쨌든, 부대에서 이렇게 인터넷을 쓰는것 자체가 두번짼거 같은데;; 다시 말하자면 제 근무처가 좀 독특하다 보니 내무실로 와서 인터넷을 쓰는것 자체가 좀 불편하네요(....) 할라면 못하는건 아닌데, 아무래도 근무처 벗어 나는 것 자체가 좀 꺼려집니다. 비상걸리면 일단 제가 선두에 서서 관리 해야 하는데, 제가 빠져버리면 아무래도 맡겨야 하는게 늘어나니깐요(웃음)

제가 근무하는 샵(중대 아래에 있는 발전'반')에 왕고다보니. 일단 비상시고 일과외 시간이면 간부가 없으니깐 제가 최우선적으로 있다보니...


뭐, 그렇다고 제가 왕고가 아닐 때는 왔다는건 아니지만요(...) 사실 2번째로 온 것도 ID도 없어서 지금 동기 ID를 빌려 하고 있습니다<- 근무가 힘든것도 아니고 나름 얻는것도 많아서 오히려 더 잘 지내는것 같기도 합니다.



어쨌든, 원래는 다음주에 휴가 나가서 책을 좀 사오려했는데, 뉴스에도 나오다시피 부득이한 사정으로(....) 네24에 책 주문하고 들어가는길입니다. 내일 무통장 입금 하고 해야 할듯하네요(웃음)


모두들 잘 지내시는지요.



아, 이제 바로 근무가야돼서 그냥 짧막하게나마 적겠습니다.
MooMoo님. 감기 조심하세요! 말씀대로 조심하셔야 하는 분이 두분이니 특히나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아마 별일 없겠지만, 조심해서 나쁠건 없다고 하잖아요(웃음). 잘 지내고 계신거 같아서 다행입니다. 다음에 기회되면 홈페이지에 글 남기든지 하겠습니다(웃음) 이래저래 일이 많네요(...0

무너형 // 세상형 언제쯤 귀국하셔요? 랄까, 1월 18일이 전역인데 이대로라면 12월은 어영부영 보내게 될듯~_~;; 나라가 정신 없네요.

그럼 다음에 뵙겠습니다 모두 감기 조심 하세요//

by Rokemio | 2009/11/06 19:04 | 일상생활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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